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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탬퍼링 관련 제재 강화 발표

준요12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가 탬퍼링 제재 규정을 강화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21일(한국시간) 리그 이사회 발표를 인용, NBA가 탬퍼링(사전 접촉)과 샐러리캡을 속이는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여름 일부 계약이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시작되기전 합의된 것이 알려지면서 이를 방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자 이뤄진 조치다. 이사회 구성원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애덤 실버 커미셔너. 사진=ⓒAFPBBNews = News1 이에 따르면, 탬퍼링 규정 위반시 벌금을 최대 1000만 달러까지 부과할 수 있게했다. 여기에 드래프트 지명권 상실, 구단 임원 징계, 계약 파기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치도 추가됐다. 매년 다섯 개 팀을 임의로 지정, 이들이 경쟁 구단 관계자, 에이전트와 의사소통한 내용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게 했다. 여기에 필요한 경우 리그 사무국이 추가 조사를 할 수 있게했다. 또한 구단 최고 관계자가 에이전트와 대화한 내용은 1년간 보관하게 했다.

또한, NBA 이사회는 트레블링 규정에 대한 설명을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라인업 공개 시간을 경기 시작 10분전에서 30분전으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 :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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